10년차 마흔중반 보육교사 이직스토리 7년 근속 원장한테 팽 당하고 실업급여 없이 퇴사 ㅡ나 퇴사시키고 한달만에 폐원함 헐 ~ 처음으로 가정어린이집 근무 ㅡ원장이 나 잘나서? 부담된다고 2년하고 퇴사종용ㆍ실업급여 오케이~ 실업급여 6개월 받고 놀기시작 놀면서 이제부터 꽃길~♡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생태환경해설사 국비 교육 2달 받음 (민간 생태환경해설사 자격 취득 ) 놀면서 생태교육 소질 발견 (보육교사는 말도 잘하고 수업도 하고 교구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 난 못하는게 없는 사람임을 발견함 오~~ 자존감 미친듯이 상승 ) 바이오블리츠ㆍ생태교육ㆍ환경교육ㆍ견학ㆍ강의ㆍ산으로 들로 미친듯이 일년 공부하러 다님 인생 처음으로 열심히 살았음 안전강사ㆍ심페소생ㆍ놀이지도 까지 다 취득해봄 내꿈은 어린이집 안가는거니까 ㅡ지역아동센터 생태강의 따냄 (강사료 시간당 4만ㆍ 두시간 수업 주1회) ㅡ초등학교 환경강의 따냄 (시간당 3만 두시간 강의 ㅡ알바수준) ㅡ지역 에코센터 콘텐츠개발 사업 선정 (유아환경교육부분) 그래도 시작이 좋음 유아숲지도사 산림청 자격취득 (239시간 강의 ㅡㅡ) 3월부터 유아숲체험원 근무 예정 깨달음 ㅡ 보육교사는 다 잘함ㆍ입으로 먹고 사는사람은 강의쪽으로 소질개발 할수있음 (생태교육ㆍ안전교육ㆍ인성교육ㆍ놀이강사ㆍ) 좋아하는거 하니까 아프지도 않음 이제는 노인인구 (요양원ㆍ복지시설) 저격해서 일을 해야함 노인들 수업이 유아들이랑 똑같음 (게임ㆍ노래ㆍ미술) 해보니까 할만함 보육계 떠나면 죽는줄 알았는데 아님 일년이라도 파트교사 하면서 이직준비ㆍ자기개발 공부해야함 시에서 해주는 무료강의. 자격과정 상당히 많음 (여성인력개발센터ㆍ시청ㆍ새일본부 등) 시청 모집정보란을 자주 봐야함 나 짤라준 마지막 원장님 그때는 자존심 상했는데 지금은 뼈속까지 고마움 인생의 터닝포인트 왔을때 적극적으로 잡을것
우유팩을 모아서 팰트지로 싸고 무지개 색으로 만들어 손바느질 했더니 예쁘네요 영아들 가지고 쌓기 놀이 하기에 좋을 거 같아 만들어 보았어요. 자료실에 올려 놓았어요.
어린이집 10년차 무지개반 쌤은 (40대 중반) 2018년도 유아숲지도사를 공부하고(자격취득) 각종 플러스 될만한 필요 자격증을 틈틈히 장만하고 (어린이안전지도강사,응급처치,심폐소생,생태해설사, 놀이활동가,심리상담사ㆍ등등) 지금은 시청소속 유아숲체험원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무지개가 떴네요. 엄청 선명하게, 그리고 크게 무지개가 떠서 가던 길 멈추고 오래도록 올려다봤어요. 이게 지금 꿈인가싶게, 동화속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죠!
이렇게 비온 후 무지개가 뜨면 얼마나 좋을까요? 무지개가 그리운 날이네요. 오늘 마무리 잘하고요. 주말 우리 잘 보내요^^
아침에 강아지 목욕 맡기려고 빈둥빈둥 하고 있는데 그냥 제가 씻겨 주었네요 ㅠㅠ 주위에서 강아지 미용 맡겼는데 때려서 무지개 다리 건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두시간 가량....화장실에서 땀줄줄 흘리며 씻겨주고 털 말려주고 빗질 해주고ㅠㅠ체력이 바닥이네요 에어컨
나를 위한 무지개 유부초밥을 한 번 만들어 먹어봐요. 무지개 유부초밥 당근, 조미유부, 우엉, 계란 1. 당근 1개는 채썰어 다지고 예열된 팬에 소금을 약간 넣고 볶아놓는다. 2.
드디어 오늘은 무지개 유부초밥을 해먹었습니다.
오늘은 2탄 무지개 유부초밥과 와사비 김밥을 해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와사비꼬마김밥과 무지개 유부초밥을 해 먹었습니다.
1C, 맛술 1/2C, 물 1C, 설탕 1/2C, 간마늘 1/4C, 생강+도라지청 1/4C, 대파 송송 썰어 1C, 참기름 1/6C, 건 표고버섯 자른 것 한 줌 과일 사과 1/4개, 키위 1/2개, 샐러리잎 한줌, 브로콜리 약간, 체리 20개, 포도 20알, 무지개방울토마토
하루하루 지날수록 새학기 또 어떤 아이를 만날지 어떻게 펼쳐질지 어떤 학부모를 만날지 모르지만 좋은생각만 하고 무지개빛 생활을 기대해봅니다.
제조과정에서 생긴 불순물 제거와 길을 들이는 효과가 있다. ② 설거지 후 생긴 물 얼룩은 설거지 직후 마른 행주로 닦아준다. ③ 무지개빛이나 보랏빛으로 남는 얼룩은 식초 또는 치약으로 제거한다. ④ 팬 자체의 광택까지 잃게 하는 묶은 때는 소다 녹인 물을
무지개 / 워즈워스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 내 가슴은 뛰노라. 어린시절에도 그러했고,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러하니 늙어서도 그러하기를, 아니면 차라리 죽게 해다오.
ㆍ ㆍ ㆍ ㆍ ㆍ ㆍ 보라해~ ( I PURPLE YOU ) ㅡ무지개의 색 중( 빨주노초파남보 ) 끝의 색이 보라색인데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의미라고~
어제 운동장에 갔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비를 피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무지개다 하더라구요 무지개를 보기도 오랜만인데 처음과 끝을 다 볼 수 있는 무지개는 본 기억이 없었네요 정말 신비롭고 예쁘더라구요
무지개를 사랑한 걸 / 허영자 무지개를 사랑한 걸 후회하지 말자. 풀잎에 맺힌 이슬, 땅바닥에 기는 개미, 그런 미물을 사랑한 걸 부끄러워하지 말자.
있다면 건너 뛰고 싶었던 날들 가슴이 벅차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었던 날들 소중한 인연들과 마음 나누며 자연의 오묘함에 정신을 담갔던 참 많은 우여곡절 속에 은근슬쩍 담장 넘는 날들 찰나처럼 느껴지는데 12월을 보내야 하는 마음이 섧게도 다가선다 내일은 무지개의
이~트에서 무지개 대추 방울토마토를 20%할인해서 파는데 너무 상태가 좋지 않아 동네마트에서 5,~조금 안되게 팔길래 한 팩 사왔는데 토마토가 너무 맛이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맛이 있었는데 그래서 다음날 다시 이~트를 가보았습니다.
베이킹소다 1t, 흑설탕 발효액 패트병 뚜껑으로 1~2개를 물에 희석해서 그 물에 딸기 10개, 사과 1개, 단감 2개, 무지개 대추방울토마토 8개, 레드향 1개를 넣고 10~30분을 담가두었다가 세척 후 물에 한 번 더 씻어 놓는다. 2.
오늘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레몬 1/4개 즙을 내서 먹고 30분 후 딸기 4개, 사과 1/4개, 단감 물러서 1개, 무지개방울토마토 6개, 포도 6개를 먹고 베이글 먹으려고 냄비위에 올려놓았더니 따뜻하면서 말랑말랑하니 좋네요.
원장딸이냐ㅋㅋㅋㅋㅋ7년있는게 신기하네요ㅋㅋ 진짜저도 다른곳 한곳에서 담임을 5년해본 사람인데 저보다 엄마뻘 보조선생님 계셨고 영아반이라 주로 저희반 도와주셨는데 저는 똥기저귀도 제가직접 갈고 닦아주고 일주일한번 커피도 수고했다고 드렸거든요 아무리 사람 성향이 달라도 너무 화가나고 진짜 무지개
무지개물고기 책을 읽고 휴지심으로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어서 솜공을 쏙쏙 넣어 재미있게 놀아봤어요.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답니다.
아빠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적적하실까봐 언니가 유기견보호소에서 개 한마리를 데려다 엄마댁에 분양해드렸죠. 4년6개월여 엄마를 종종 따라다니던 엄마 껌딱지 해피가 오늘 아침 무지개다리를 건넜데요ㅡ12살 엄마네 갈때마다 꼬리치며 달려와 반겼던 모습이었는데 요새는 유난히
오늘은 집콕놀이로 색깔종이 뽑아서 잘라서 무지개만들기를 했어요 내일은 또뭘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