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겉에 녹슨 쇠 방울이 달린 악기 배치와 건전지 넣는 부분 뚜껑이 파손된 마이크 배치를 해주며 그걸 쓰랍니다.
악기 뭐할 줄 다룰 줄 아냐? 피아노 전공자는 많다, 체육 뭐할 줄 아냐? 무슨 종목 가르쳐봤냐? 유치원 일반은 뭐냐? 사립유치원이냐? 공립유치원이냐? 여러 지역을 다니셨던데 이유가 있냐? 지금 이 지역에 사는 거 맞냐? 4세대 나이스 사용할 줄 아냐?
몰두하는시간이 긴편도 아니고 잠깐 하고 던져놓고 다른곳에가서 놀이하고 그래요 악기를 두드리며 소리내는 것을 좋아하고, 3조각 5조각 퍼즐을 맞추는 것을 좋아해요 엊그제 동물무늬를 따라 맞추는 네모조각 퍼즐이 있었는데 네모퍼즐안에 네모조각으로 자리채우기만 하고 그림무늬에
악기연주. 노래부르기. 등등 어르신들은 뛰어다니지않고 모든 활동에 대체로 협조를 잘 하시네요.
취미생활로 악기를 배워보려고해요 어떤게 좋을지 고민중이네요
퇴사하고나면 악기를배워보려고요 벌써 설레네ㅛ
음악악기를했다면 음악가 운동을했다면 체육인 컴퓨터등 어떤한종목의 취미를 가진다면 그것이 내인생의 마지막 학력이 된답니다 오늘도 책한구절 인용해봅니다
쉬면서 건강도 챙기고 여행도 다니고 악기도 배우며 이제는 조금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여기 글 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악기? 찾다보니 '내 우산 빌려줄게'가 있더라구요. 딱 이거 하고 싶어서 검색해보니 유아교육진흥원에서 만들었나봐요. 제가 서울이 아니고 경기도라 회원가입을 할 수가 없네요 . 음악 동화? 이런거 같은데.. 내 우산 빌려줄게 동화 자료랑 음원? 악보?
부산입니다 비가 주루주룩 내리는 아침입니다 우쿠렐레 짊어지고 수업갑니다 딸이 비도오는데 가기싫지않냐고 묻네요 희한하게 악기는 가기싫은 마음이 생기질않아요 한가지 악기취미 괜찮은것같아요 비오는날 띵가띵가하고 오겠습니다 나이는60대 퇴직교사입니다~~^^
악기는 피아노 우쿠렐레 잘하는게 아니고 그냥 좋아해요. 다른 선생님들처럼 잘 만들지 않아요..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가 별로인 ㅠㅠ 그냥 앉아서 저혼자 만들고 잘했다고(?) 혼자 만족..
ㅜㅜ 반원아 수는 12명 입니다 3월 한달간 12명 아이들이 교사가 계획한 자유선택활동활동 쌓기,역할,수조작.과학,미술,음률,언어 영역에서 활동한 모습의 사진을넣고 활동모습설명 ex) [3월27일 음률영역] 여러가지 악기로 소리를 내요- 다양한 악기를 탐색하고 악기의
한자공부책도 두꺼운거 주문해서 오늘 택배온다하니 더 설레군요 우리 열심히 사시는 선생님들도 하루하루 보람차게 사시고 다가오는 날들도 후회없이 사시기 바라요~~^^노년이라면 노년일까 그런사람이 글올려봅니다 열심히 취미로 배움 이어가다보면 노년이 즐겁지싶어 열심히 악기도
층간소음은 위에서 아래로만 생기는게 아니라는것을 소음은 아래에서 위로도 올라갑니다 우리아랫층 어후 그집아들 음악하는 대학생인데 어후 저녁마다 타악기를 쳐요 어후 정말 멱살잡고 싶을 정도예요 새벽 12시넘어서까지 타닥타닥 치고 자빠졌으니 잠을 못자쟎아요 아랫층때문에 우리부부
영어 미술 코딩 악기 등..
일을쉬고있어서 집근처 복지관에서 오카리나 강습이있어 등록을했어요 예전에 배웠기에 초보는 아니지요 오늘이 두번째가는날인데 아~~ 원래 악기가 코드별로 있기는해요 지금악기말고 다른코드 악기도 있으면 좋다고 구입하라고 하네요 있으면 좋은거알지만 언제까지 할지도 모르는데
저는 어린이집서 만2세만 3-4년 했어요 지금 단설유치원에서 실습중인데 만3세반에서 하고 있어요 부분수업으로 음률하려고 해요 풍물놀이 동영상 시청후 전통악기 4개 정도 이름이랑 소리 들어보고 연주하는 방법 알아보기 해보고 확장활동으로 소고를 이용해서 모듬별로 노래부르면서
복지관에서 악기를 배우러다니는데 사람들중 한명이 같은 아파트더라구요 어느날은 갑자기 00언제 뭐하냐 여행가재요 갑자기????
오전에 악기수업 갔다가 오후엔 빠마하러가요 괜히 설레이네요 7시부터 후딱후딱 움직이고있어요
그리고 악기는 마라카스 한종류 10개 괜찮나요? 악기도 몇종류 되어야 하나요? 영역별로 몇종류를 갖춰 놓으려고 하니 교구장이 부족하네요.
악기를 다룰 줄 알면 나중에 노인이되더라도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고 하네요.
올림픽이나 월드컵 직관해 보기 독립 또는 자취 해 보기 심리 상담 받아보기 몸 만들기 스마트폰 없이 살아보기 춤 배우기 운동에 미쳐보기 맛집투어 전국일주 유서 써보기 템플 스테이 체험하기 좋아하는 가수 공연 가기 나홀로 여행하기 봉사활동 번지점프 악기
누워 있는데 ㅠㅠ 망할것들 미쳤나봐요
시간연장 교사인데요 아이들이 저를 싫어하고 만만하고 우습게 생각해요 교사라고 생각도 안하지만 권위같은건 없네요 하루는 특성화선생님이 와서 오르프 수업을 했는데요 혼자서 힘드실까봐 아이들한테 악기 나눠주고 정리하는걸 도와드렸어요 그러던 중에 아이들한테 장구채를 나누어주다가
에프티미오스 파파치키스 신경과학과 교수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 수치가 증가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감소한다”며 “듣는 행위를 넘어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하게 되면 뇌 기능 회복 속도를 훨씬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