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가방을 오늘 나눠줘야 될라나 봐요 하는 소리 들으면서 아무도 없는데 오늘 나눠 준다고? 하며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오리엔테이션을 할때 준다는 소리였나봐요.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놀랬을 것 같아요. 학부모들도 웬 선생님이 들어왔다 바로 가지?
어제 청소하다가 청소기로 한후, 밀대로 밀다가 손잡이가 부러졌네요~ㅠ 하~~ 원장님께 말씀 드려야 하는데 난감해요~~ 잔소리가 귀에 들리는거 같아요~ㅠㅠ
많은 선생님들이 "아직 결정된 것 없다"라고 하시는데 이미 유보통합 실행계획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와있고 교사들 목소리 대변할 수 있는 창구가 없으니 이렇게 정부나 교수, 기관장단체 등의 입맛대로 흘러가겠죠...
, 원에서 페이백하는것도 못할테고 이거밖에서 달라고하면 카메라앞에서 하시라고 큰소리치면되죠~^^ 그리고 교사들끼리 왕따시키는모습 은따시키는거 누구하나 죽자고 바보만드는거 못할테구요~!!
앉았다 일어날때 무릅에서 맑은소리 똑~ 하고 소리나요 왜그럴까요 아프진 않거든요
상담인건지 원장님 개인 하소연인지 헷갈릴 정도에요 제가 1년동안 행동한 것에 대해서 잔소리를 하시며 이런 점은 고쳐야 된다.
소리지르고 친구들 물건 빼앗고 같은 자리에서 뛰고 하나의 놀잇감만 놀고.. 뭔가 몸이 아픈 친구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원장한테 원장님께 들었던 것보다 조금 심각한것 같다고 이얘기만 했는데 응 맞아, 3월부터는 장애 유치원에 갈거야!이러더라구요 엥?????????
너무 입으로만 계산하고 따지고 있는데 그러면 자기인생은 왜 저모양이래요 지금 너무 크게 싸우고 소리지르고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괴롭네요. 멈추고싶은데 입다물어도 안통하고 어찌해야하나요 왜이럴까요 심리가 궁금하네요
각반에 한명씩 있어야해요 제가 유치원에서 근무하던시절에는(30여년전) 각반에 인턴교사(지금의 보조교사)가 1명씩 다 있었어요 요즘 어린이집 대부분이 보조교사 1명만 을 채용해서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뭐부리듯 부려먹는데 이거 문제긴해요 그러니 힘들다 자존감떨어진다 이런소리를하죠
우리 교사들은 매일,,종일,,,울음소리와 애들 싸우는 소리가 귀에 떠나지 않지요,,,어떨땐 귀를 막고 싶기도 하지요,,,앞치마와 내 어깨죽지는 매일 콧물과 침의 범벅이고,, 더이상 먹기싫은 사식(?)
뛰어다니기, 친구와 몸싸움, 고자질, 도벽, 친구물건 뺏고 안주면 선생님한테 고자질하고 특히 목소리도 너무 커서 정말 귀가 아파요 쿵쿵거리는 소리에 바닥은 울리구요 다들 덩치들도 커서요..
근무하려고 공부하냐 소리도 들어봤지만.... 교수 임용 안되어서 우울했던 몇년 동안... 내가 공부해서 이룬 게 하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관사에서 살고 있고.... 아침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해요..
다른분들도 피하듯 나가시네요 손님중 꼬마도 있는데 대화내용도 쌍욕에 ㄷㄱㄹ따서 ㅈ여버리네뭐네 큰소리치고 크게웃고 난리였어요
기분이 안좋으면 교사한테 소리지르고 욕하는 원장님 계신곳 다니고 계신분 ? 어떤마음으로 다닐까요. 새로운곳을 찾아서 떠나야할지 고민이군요
뉴스기사를보니 엄마들도 교실에 들어와 애들보는앞에서 소리를 지르는 원장을 싫어하네요 구청에 민원넣고 그원장 자르라고 하는것보니 처벌감이 되나보죠??
너무좋아하고 강아지도 애들을 보니 계속 짖으며 가까이 오고 싶어했어요 주인이 처음엔 강아지를 안고 멀리 갔어요 근데 조금 있다가 또 근처에서 산책하고 있어서 우리반애중 겁도 없고 경계심도 없는 애가 막 강아지를 향해 달려갔어요 그 모습을 보고 개주인이 개를 안고 소리치며
한 아이가 나는 핑크하니 또 그 남자 아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나도 핑크 하는데 좋아하는 친구가 색깔을 말하면 나도 나도 하며 하는 목소리가 귀엽게 들리더라구요.
유아반은 한 반이 통합인데 연령이 너무 안 맞게 지도해서 오기 싫다고 우는 애가 있어도 그 유아반 선생님은 원장님 지인이라 6명에서 3명으로 퇴소하여 줄어도 아무런 싫은 소리를 안 하고 원이 떠나가라 우는 1~2세 반들도 애가 울 수도 있지 하며 관대한데 0세인 제반은
잔소리쟁이 선생님이 주방에 들어오면 불안불안 증세가 생겼어요. 얼른 돈이 생겨 그만두고 싶네요. 제가 하는 일과 본인이 하는일이 틀린데, 너무 제 2의 원장같이 구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조금씩 단호하게 안되는거에대해 조금강하게 해주려고해요 아이들도 크면서 제가 다해주는걸 알고 그냥 편하게만 생각했는데 이제 달라진걸 보더니 눈치보고 우는 모습도 참 안스럽네요 그러다 정말 강하게 말하고 마음이 아파도 안되는걸 허용하기보다 조금 걱정되더라도 큰목소리로
우는 소리를 해야 그때서야 보조교사 투입 엿먹으라고 하는 말 아니였다고 하시네요. 감정을 끊고 아이들은 평소와 같이 대했지만 원장님도 저도 그 뒤로 전혀 내색 없이 하루를 보냈어요. 나쁜 분이 아니라는 건 아는데...
새로 온 원장은 과거 아이들 앞에서 선생님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 민원이 제기됐다는 소문이 돌아 학부모들은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같은 지역에 있는 다른 어린이집도 사정은 마찬가지.
사람 참 피곤하네 하는 표정이더라구요 그게 그렇게 기분상하게 한 일인지 조리사 그 다음부터 저한테 싸하더라구요 아마도 저를 까탈스런 사람이다 라고 씹어댔을것 같아요 담임같은경우는 어제 한 아이의 기저기를 만져보니 묵직해서 기저기를 갈까요 했더니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얼굴도 보지 못한 담당자, 본인이 이력서에 필수 기재, 선택 기재 있다는 걸 모르지 않을텐데 선택 기재를 적지 않아서 전화로 잔소리 들은 게 어이없어서 갑질 신고하고 왔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고양이가 우는데 진짜 듣기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