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바깥놀이 2,3번 나가기도 해요,, 점심식사 도와주는 반 담임교사 말투도 차갑고 까칠해요 최대한 무시하려해도 사람 눈치보게 만들고요… 모든반 쓰레기 분리수거 해야해요..
분리수거도 자기만 안하고 쓰레기봉투 덜 넣었다고 다시 가져가라는 딸교사. 어린이집 인원 적어서 문 닫고 다른 것 하길 바래! 지금도 줄고 있잖아?
아파트 분리수거 날이에요. 혹시 늦을까 싶어 부랴부랴 다녀왔네요. 지난주 안 버려 제법 쌓여 있었거든요.
음식물쓰레기, 재활용분리수거, 화장실쓰레기 버리기, 수건 매일 손빨래, 금요일마다 발매트 손빨래 하기등.
일반 쓰레기보다 재활용이 많이 나오는 편인데 특히 비닐류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분리수거차는 왜 그리 빨리 와서 다 가져가는 지? 약속이나 한 듯이 다 털리고 나니, 누가 누구를 원망하나요? 남의 편이 남의 편입니다.
제 일이 복도청소 분리수거 수건빨래 교실청소를 다 못해요. 원장님이 연장반쌤이랑 같이 보래요… 또 저녁 먹는 아이들을 봐주러 가면 저녁 안 먹는 아이들 보느라 제 일은 또 못하고요.. 원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연장반 선생님이 힘들지 않냐 라고 하더군요..
내려서 주방에 가져다주기 (아이들 몇명이 빠졌는지 간식 수저그릇 세어서 도와주기) 일층 먹고 내논간식도 (다섯반) 일일이 들어서 주방에 가져다 놓기 (주방이 끝쪽이라 동선이 무척 김 ㅜ무겁기도하고) 하원지도및 머리묶기 (세반) 한반에 쓰레기통 세개씩 아홉개 쓰레기 분리수거
그래서 비닐을 새로 사용하기 보단 택배봉투나 사용했던 비닐 재사용하여 분리수거 합니다. 그런데 교실에선 분리수거와 일반쓰레기에 비닐을 껴서 사용하는걸 이젠 제공하지 않는다네요.. 그리고 출력할때면 코팅 하지 말아라 이면지 쓰면 안되냐?
그대신 분리수거라도 부탁드리니 그마저도 하기 싫어서 이리저리 빼고 작년엔 화장실청소 하기실어하더니 이젠 분리수거로 그러시네요, 자기반 쓰레기도 버리면서.
집안 빨래며, 분리수거며, 온 잡일이며 내가 다 해왔는데 그것도 말했더니, 가족끼리 당연히 이해해야 한다면서.. 난 해결책을 제시해달란게 아니고, 부모로서 그냥 좀 공감만 좀 해달라는건데.
말로만 듣던 쓰레기 분리수거 과태료 문자가 왔네요. 보는 순간 헛웃음이 터졌어요. 이런 바퀴벌레만도 못한 것들부터 다 분리수거해버려야 선량한 사람들이 더 이상 피해를 안 볼텐데
기사님 미화여사님 다 계셔요 이직했지만 경력이 15년이 넘는데 별거 아닌걸로 돌아가면서 갑질이 엄청 심하네요 분리수거 잘 했는데도 이거 샘이 한거 아니냐.. 기사란 사람은 차량에서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조리사는 몇시에 가져가라 이래라 저래라...
부종인데 정해진 반은 없어요 이제 2주 지났는데 그만하고 싶어요 소속감없이 이반 저반 떠도는 것도 싫고 제가 편히 일할 공간도 없고 쓰레기분리수거에 교실 청소도 해주고 차량 하루에 2번씩 오래 타는 것도 힘들고 맡은 서류들도 꽤 있어서 버겁습니다… 부종이고 정해진 반
같이 근무중인 선생님께서 같이 보육하다가 청소도 안된 상황이라 화장실 청소랑 분리수거 먼저 하신다고 자리 비우셨는데 그렇게 40여분 정도 계시다가 가셨어요.
같이 사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뭔 빨래나 분리수거 이런것도 단 한번도 거들어준적도 없고, 그런것도 사실 불만이 쌓여가서, 지금 있는 곳 일을 정리하게 되면, 매매로 원룸하나 사서, 독립할까 생각중이예요.
분리수거도 각반에서 버리는데 그반은 버리기 귀찮아서 공동으로 버리는곳에 넣어두니 더 쌓여서 반에서좀 버려줬으면 한다고하니 그때만 버리는척 하다가 저희반에 버리기도 하구요.. 오전차량 아이들 그반 아이가 자면서 올때가 많은데 항상 저희가 데리고오고.
유희실 청소,유희실 교구세척,화장실,현관,재활용분리수거 까지 하네요~ 다른곳도 이렇게 하나요??
코팅후 말고 코팅전 코팅지 새거 는 어디버려야하나요. 비닐? 일반? 아시는분~~~
하루 동안 안경점 가서 깨진 안경알 교체하고 치과가서 검사받고 치료받고 일주일에 한 번 분리수거 기간 분리수거 쌓인거 하고 바쁘게 다닌 하루였네요. . 하루에 쓴돈이 어마어마. . 치과비로 한달 월급을 날린 것 같아요.
수업준비때문에 노트북은 계속 들고 다녀서 어깨도 아프고 분리수거는 3시라 제가 다 하게 생겼어요. 출근 첫주인데 다니면서도 고민이 되고 걱정이 되네요. 교사가 계속 바뀌었어서 엄마들이 원에 대한 이미지도 좋지도 않고 다들 두고본다는 식이라....
우리나라는 씁쓸합니다 질본에서는 그렇게 애를 쓰는데 신천지외 교회신도들이 너무 말을 안듣고 애를 먹이고 난동을 부리네요 앞으로는 환경도 많이 신경 쓰야되고 철저하게 분리수거하고 그런 시기인데 ..세계가 걱정입니다 전광훈이를 풀어준 판사들에게 화도나고 답답하네요 웃는것도보니
방금 분리수거 배출을 위해 나갔더니 마침 남자 한 명이 분리수거를 하고 있었어요. 조금 있으니 또 남자가 한 꾸러미 분리수거함을 들고 단지 내 배출 장소로 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또 남자가 연이어 나타났죠. 여긴 남자들이 분리배출을 열심히 하고 있구나.
분리수거 1주일에 한번 버리는데 출근하자마자 교사들이 같이 버려요 교실에 쓰레기는 각자 버리면서 손에 두세박스 같이 들고나와 버려요 한 선생님은 자기반 쓰레기도 쑤셔놓고서 한번도 안버리시더라구요.. 누가봐도 그반에서 나온건데...
저는 사립유치원 방과후교사인데 오전교사가 대뜸 저보고 분리수거 오늘은 빨리하는 날이라면서 다른교사랑 얘기하면서 일하려고 저한테 자기반을 보라네요. 내 시간도 아닌데.. 자기반애 보지도 않고 분리수거는 이따 오후에 하러 담임교사들이 다같이 가는건데 왜저러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