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영어연극 ‘그림자도둑’이 오는 10월 25일 라트어린이극장에서 재공연된다. ‘그림자도둑’은 2006 호주 ‘Out of the Box Festival’에 초청되어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월간유아 >어린이들에게는 지루하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에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이야기와 그림자극이라는 당의정을 입힌 음악회가 찾아온다. KBS교향악단은 27일 오후 2시와 4시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제 126회 어린이음악회 '그림자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동화'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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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옥황상제님의 딸꾹질을 멈춰주세요~』, 혼합 『앗! 누가 진짜 망토할아버지지?』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한걸음씩 발전하는 한가람 인형극 연구회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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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주요공약 중 하나였던 부모급여 지원 정책이 2023 년 1 월부터 시행된다 . 부모들의 호응이 매우 높지만 그 이면에 어린이집 원아 수 감소라는 걱정거리도 존재한다 . 부모의 직접 육아 확대와 보육시설의 안정 ,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방법은 없을까 ? 내년 1 월 1 일부터 부모급여 지급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 부모급여 100 만 원 지원 ’ 을 내세웠다 . 부모의 직접 육아를 장려해 궁극적으로 출산율을 높이겠다는 목표이다 . 윤 대통령은 당선 후 국정과제에도 부모급여 지원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켰고 관련 부처와 논의 끝에 내년 1 월 1 일부터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이에 따라 내년부터 신생아를 낳은 부모는 소득수준 , 재산규모와 관계없이 자녀가 11 개월이 될 때까지 매월 70 만 원을 받는다 . 12 개월부터 23 개월까지는 매월 35 만 원이다 . 2024 년부터는 지급액이 늘어난다 . 0~11 개월에는 매월 100 만 원 , 12~23 개월에는 50 만 원이다 . 지급기준이 ‘ 자녀 1 명당 ’ 이기 때문에 자녀가 쌍둥이라면 부모급여도 2 배가 된다 . 그리고 부모급여는 현재 만 8 세까지 월 10 만 원씩 주어지는 아동수당과 중복 지원된다 .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원아 모집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부모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아이가 23 개월이 될 때까지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부모가 직접 육아해야 한다 . 자녀가 어릴수록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더 필요하기에 가급적이면 부모가 직접 육아를 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 부모급여와 함께 육아휴직 급여 인상 및 기간 연장 , 재택근무 권장 등의 정책도 시행된다 . 이 정책들은 모두 ‘ 부모의 직접 육아 장려 ’ 를 목적으로 한다 . 이 때문에 보육기관 입장에서는 ‘ 원아 수 감소 ’ 라는 파도를 만날 가능성이 크다 . 특히 외벌이 가정에서는 직접 육아와 어린이집 등원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부모급여로 인해 등원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 출산율 감소로 평상시에도 원아 모집의 어려움을 호소해왔던 기관 입장에서는 원아 수 감소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 영아전담 어린이집이나 영아 비율이 높은 기관은 더하다 . 0 세 영아는 3 명당 교사 1 명을 배치한다 . 유아에 비해 영아 원아 수가 줄어들었을 때 어린이집이 받는 부담이 더 크다는 뜻이다 . 원아가 없다는 이유로 교사를 면직할 수는 없기에 인건비와 운영비 등은 고스란히 어린이집의 부담이 된다 . ‘ 어린이집과 부모급여 공유 ’ 선택권 등 대책 있어야 현장에서 요구하는 부모급여 후속대책의 핵심은 시설의 경쟁력 강화다 . 경기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0 세아전용 어린이집 ’( 이하 0 세아전용 ) 이 좋은 모범사례다 . 0 세아전용은 2004 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추진했던 ‘ 영아전담 어린이집 ( 이하 영아전담 )’ 보다 훨씬 발전된 모델로 2008 년부터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 0 세아전용과 영아전담의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교사 대 원아 비율이다 . 0 세아전용에서는 원아 2 명당 교사 1 명을 배치한다 . 영유아보육법에서 제시한 기준 (3 명 ) 보다도 적다 . 입소기준 연령도 영아전담이 만 3 세까지인 반면 0 세아전용은 18 개월 , 만 1.5 세까지다 . 경기도 연구결과에 따르면 0 세아전용 도입으로 어린이집의 부담은 줄고 월령이 비슷한 아이들끼리 모일 수 있게 되어 교육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부모급여를 어린이집과 ‘ 공유 ’ 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다 . 부모가 원할 경우 부모급여의 일부를 기관보육료로 활용할 수 있는 ‘ 선택권 ’ 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 부모급여 이전에 지원됐던 양육수당과 영아수당 모두 비슷한 선택권이 있었다 . 보육의 공공성 확보와 함께 ‘ 부모급여는 선심성 정책 ’ 이라는 비판을 잠재우는 계기도 된다 . 궁극적으로는 영아를 위한 전문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교사 교육 등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 어린이집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이 영유아 발달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효과를 연구한 결과를 보면 어린이집을 다닌 영유아의 인지기능 발달 정도가 확연히 높음을 알 수 있다 . 이같은 효과는 추후 초등학교 입학 후 나타나는 경향이 크다 . 직접 육아를 할 때보다 또래와 함께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접했던 경험이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분석된다 . 경기도 0 세아전용 어린이집연합회 유성애 회장은 “ 어린이집은 영아의 발달과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보육을 할 수 있는 기관 ” 이라며 “ 어린이집이 가진 영아 돌봄 노하우와 장점을 전문프로그램과 교사교육으로 더욱 극대화할 수 있고 이는 결과적으로 부모와 영아에게 큰 도움이 된다 ” 라고 말했다 . 보육의 공공성 , 말로만 외치면 안 된다 보육 종사자들은 ‘ 직접 육아 ’ 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정하고 부모급여 지원 취지에 대해서도 동감하고 있다 . 그러나 부모급여를 아무리 많이 준다 해도 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아이들은 여전히 많다 . 뜻하지 않은 부모급여의 부작용으로 인해 원아 모집이 더 어려워지고 기관의 운영이 중단된다면 그 피해는 기관을 필요로 하는 모든 가정과 아이들에게 돌아간다 . 보육정책의 제 1 목적은 ‘ 모든 영유아의 행복할 권리 보장 ’ 이다 . 그리고 행복할 권리 보장은 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보육시설도 함께 이뤄내는 것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 에디터 | 월간유아 김기연 참고자료 _ 보건복지부 「 2022 보육사업안내 」 , 「 영아전담 어린이집가구실태 조사 및 분석 」 (2018),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 0 세아전용 어린이집 운영현황 및 개선방안 」 (2015), 「 유치원과 어린이집 효과 분석 : 유치원과 어린이집 경험이 아동의 인지 발달과 학업 수행 능력에 미치는 영향 」 (2020)
월간유아 >빛색깔 과학놀이 체험전 <창원특별전> 빛과 색으로 보는 과학놀이 체험전은 빛의 삼원색, 3D원리, 그림자 잡기, 매직스틱 등 빛과 색깔을 이용한 다양한 과학 원리와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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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4 월 관내 영유아 2 명 중 1 명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정부가 2020 년 내세웠던 ‘ 공보육 50%’ 목표 달성이다 . ‘ 공보육 50%’ 는 ‘ 제 4 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 ’(2021~2025) 에서 제시한 목표다 . 공보육 50% 달성의 핵심정책은 ‘ 기존 민간 · 가정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 이었다 . 서울시가 최초 시도한 국공립 전환은 민간 · 가정어린이집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부모의 만족도도 높았다 . 이를 지켜본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국공립 전환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 이처럼 국공립 전환이 전국으로 확대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부작용을 우려한다 .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정책 , 과연 바르게 가고 있는 것일까 ? 서울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정책의 시작은 서울특별시다 . 2014 년 11 월 ‘ 국공립어린이집 1000 개소 확충계획 ’ 을 세우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 기존 민간 · 가정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은 후 적격심사를 거쳐 전환 대상 어린이집을 선정했다 . 일반적으로 민간 · 가정시설을 국공립시설로 전환하는 방식은 크게 3 가지다 . 시설과 부지 등을 국가가 매입해 직접 운영하는 ‘ 매입 ’ 방식과 일정기간 동안 시설과 부지를 국가에 무상임대하고 원장의 운영권을 보장해주는 ‘ 임차 ’ 방식이다 . 마지막은 ‘ 임차 ’ 처럼 일정기간 국공립시설로 운영하다 시설과 부지 등을 국가로 기부하는 ‘ 기부채납 ’ 방식이다 . 서울시는 ‘ 무상 장기임차 ’ 를 선택했다 .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많은 특성을 감안해 단지내 민간 · 가정어린이집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 무상 장기임차기간은 최소 5 년 . 어린이집은 이후 임차기간 연장 혹은 포기를 선택할 수 있다 . 포기하면 다시 민간 · 가정어린이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전환이 결정되면 어린이집에는 최대 2 억 원의 시설개선비를 , 입주자대표회의에는 주민공동시설개선비 명목으로 최대 1 억 원을 지원한다 . 원장의 운영권을 보장해주면서 보육교사 인건비와 시설 리모델링 비용까지 지원해주기에 많은 민간 · 가정어린이집이 전환을 선택했다 . ◆ 어린이집 유형별 변화 8 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국공립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이 효과를 거둬 그 숫자는 지난 몇 년간 크게 늘어났다 . ‘2021 보육통계 ’ 에 따르면 2021 년 12 월 31 일 기준 전국 국공립어린이집은 5437 개소로 서울시가 첫 전환 정책을 발표한 2014 년 (2489 개 ) 에 비해 2948 개소가 늘어났다 . 관계자들은 8 년간 늘어난 2948 개 중 2000 개 이상이 민간 · 가정에서 전환된 것이라 보고 있다 .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원아수도 2014 년 15 만 9 천명에서 지난해 말 기준 26 만 8 천명으로 늘어났다 . 반대로 민간 · 가정어린이집 원아 수는 2014 년 114 만 명에서 지난해 말 기준 74 만 4 천명으로 줄었다 . 출산율 감소로 전체 영유아수가 줄고 있는 와중에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 원아는 늘어난 것이다 . 국공립 전환 후 원 운영 안정 국공립 전환이 계속 늘어나는 이유는 그만큼 긍정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 학술지 < 유아교육연구 > 2021 년 1 월호에 실린 ‘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에 대한 어린이집 원장의 경험 탐색 ( 최이수 , 권경숙 )’ 에 따르면 어린이집 원장이 국공립 전환을 고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원아모집이었다 . 국공립어린이집을 선호하는 학부모가 많기 때문에 원아모집이 수월해지고 따라서 원 운영도 안정된다는 것이다 . 또한 국공립어린이집이 지원받는 인건비로 보육교사 처우를 높일 수 있고 , 이는 다시 보육교사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된다 . 일례로 국공립으로 전환한 모 어린이집은 교사 1 명당 약 30 만 원의 월급이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 학부모들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 2019 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공립어린이집 입소 대기기간이 평균 18.8 개월 ( 부모 예상 ) 에서 9.7 개월 ( 실제 입소 ) 로 대폭 감소했다 . 국공립 전환시설 이용 부모 만족도 조사에서도 점수가 3.60 점에서 4.28 점으로 향상됐다 . 학부모에게도 실효성이 입증된 것이다 . ‘ 지원금 ’ 확대만을 위한 전환 신청 , 안된다 그러나 일부 보육 관계자들은 부작용도 있다고 말한다 . 정치 공약으로 시작한 ‘ 실적 쌓기 ’ 라는 것이다 .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경쟁하듯 공보육 50% 달성을 목표로 하다 보니 국공립 운영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한 민간 · 가정어린이집도 전환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 국공립어린이집 측에서는 공보육인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이 부족한 원장이 지금껏 국공립어린이집이 쌓아놓은 믿음과 신뢰를 깨뜨릴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 단순히 ‘ 지원금 확대 ’ 만을 목적으로 전환한 어린이집은 장기임차기간이 끝나면 생각보다 적은 규모를 보고 실망해 곧바로 민간 · 가정어린이집으로 돌아간다는 우려가 있다 . 그러면 이 피해는 국공립이라고 믿고 보낸 학부모와 아이에게 돌아간다고 봐야한다 . 이런 실태를 잘 아는 보육관계자들은 국공립 전환 적격심사 기준을 높이거나 전환대상의 폭을 좁히는 등의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국공립 전환 ‘ 올인 ’ 보다 전체 보육기관 돌아볼 때 국공립 전환 정책이 내년이면 도입 10 년차를 맞는다 . 공공보육 확대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은 분명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 그러나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부 긍정적인 부분만 있을 수는 없다 . 일부에서 제기한 부작용도 돌아볼 시점이다 . 또한 코로나 19 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 가정어린이집의 현실도 돌아보는 정책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에디터 | 월간유아 김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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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어~? 알이 어디로 갔지?>, 혼합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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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극 놀이 이야기를 구성하고 역할을 분담하면서 전체적인 과정을 주도할 수 있다 . AI 가 흉내 낼 수 없는 ‘ 이야기 창조 능력 ’ 과 협업 감각을 강화하고 사고의 폭을 넓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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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➎ 그림자놀이 불 꺼진 방 안에서 작은 스탠드 조명이나 스마트폰 조명을 이용해 그림자놀이를 해보세요. 아이의 상상력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불 끄고 잠자리에 드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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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효과' 부분을 클릭하면 그림자 설정을해 색다른 느낌을 낼 수도 있습니다. 2. 사진 도형으로 꾸미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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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펠트지, 쌀, 스타킹, 원형자석, 글루건, 하드보드지, 나무젓가락, 나비의 먹이와 천적 그림자료, 시트지 만드는 방법 1. 펠트지를 이용하 여 나무 모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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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탈, 장대, 손, 손가락, 그림자, 관절 인형 등 여러가지 형식의 인형들을 제작, 공연하고 있으며, 서울 및 각 지역 소극장 및 대극장에서 열심히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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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용 영상게임 : 자신의 그림자를 이용해 철캔과 알루미늄캔을 분리하는 첨단 영상 체험코너이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캔에 대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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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비친 그림자를 밟아보고, 원 주변도 탐색하며 매일 기분 좋은 날들을 보낼 계획입니다. 가정에서도 따스한 봄 햇살을 함께 느끼고 조금씩 돋아나는 새싹도 관찰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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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착된 그림에 맞추어 남아있는 출력된 그림자료 1개를 퍼즐 모양대로 오려준 뒤, 퍼즐 조각에 하나 하나 붙여 주세요 귀여운 개구리가 주인공인 멋진 퍼즐판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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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놀이체험관 (거울미로, 투석기, 비누방울, 바람돌이 등10여가지) ☞ 2관 : 창의학습체험관 (과학, 수학, 영어, 별자리, 듣고표현하기 등10여가지) ☞ 3관 : 창의블럭체험관 (자석블럭, 그림자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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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의 원리를 발견하고 그림자극 놀이로 흥미를 유발하며 , 명작 동화 영상 콘텐츠까지 함께 제공되어 활용도가 더욱 높다 . 와글바글은 이외에도 그림자극동화를 위한 암막극장 , 그림자놀이 , 만들기 활동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존을 마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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