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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별이 빛나는 밤 (1889년)

작품소개



고흐가 생레미 정신병원에 입원해있을 때 그린 작품으로 자신이 보았던 아름다운 밤하늘을 마음에 담아 신비롭게 그려냈다. 고흐는 별들이 반짝이며 빛의 잔치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노란색의 별들과 달아 물결치듯 움직이며 하늘을 뒤덮고 있는 듯이 보인다.


작가소개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로 네덜란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를 특징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1888년 가을, 고갱과의 공동생활중 병의 발작에 의해 자기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병 때문인 자기응시가 자화상의 다작을 만들어냈다.


기법 : 유화


사조 : 인상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만4,5세]
우리 주변의 밤과 낮의 모습을 비교해본다.
다양한 색채의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만3세]
우리 주변의 밤과 낮의 모습에 관심을 가진다.
다양한 색채의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궁금한 것을 알아본다.
예술경험 > 예술 감상하기 > 다양한 예술을 감상하며 상상하기를 즐긴다.


활동방법


① 우리 동네의 모습(낮) 사진을 보며 이야기 나눈다.
- 선생님이 보여주는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까?
- (우리 동네의 모습(낮) 사진을 제시하며) 이곳은 어디이니?
- 우리 동네인 것을 어떻게 알았니?
- 사진 속 우리 동네에 가 본 적이 있니?
- 누구와 함께 가보았니?
- 사진 속 우리 동네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니?
- 시간은 언제일까?
- 점심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니?

② 우리 주변의 모습(밤) 사진을 보며 이야기 나눈다.
- 이번에는 다른 사진을 살펴보도록 할까?
- (우리 동네의 모습(밤) 사진을 제시하며) 이곳은 어디이니?
- 우리 동네인 것을 어떻게 알았니?
- 아까 우리가 살펴본 사진과 같은 장소일까?
- 두 그림을 옆에 놓고 함께 살펴볼까?
- 어떤 점이 같니?
- 같은 장소를 찍은 사진이지만, 어떤 점이 달라보이니?
- 그 점이 다르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니?

③ 명화를 감상하는 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본다.
- 선생님이 보여주는 그림을 어떤 자세로 감상해야할까?
- 바른 자세로 그림을 감상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④ 명화를 자세히 살펴보며 이야기 나눈다.
-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명화를 제시한 후) 그림을 잘 보았니?
- 그림을 보니 어떤 느낌이 드니?
- 그림 속의 장소는 어디일까?
-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니?
- 그림 속의 시간은 언제일까?
- 이 그림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어디이니?

⑤ 명화의 작가와 제목을 알아본다.
- ‘고흐’라는 사람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니?
- (‘고흐’ 사진을 제시하며) 이 사람을 본 적이 있니?
- 이 그림의 제목은 무엇일까?
- 고흐는 왜 이 명화의 제목을 ‘별이 빛나는 밤’이라고 지었을까?
- 만약, 다른 제목으로 바꾼 다면 어떻게 바꾸어 보고 싶니?

⑥ 명화 속 미술적 요소를 찾아본다.
- 그림 속에서 사용된 색을 함께 찾아볼까?
- 어떤 색들이 있을까?
- 그림 속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색은 어떤 색이니?
- 어두운 색을 가장 많이 사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 그림 속에서 여러 가지 모양을 찾아보도록 할까?
- 어떤 모양이 가장 많은 것 같니?
- 그림 속에 그려진 선을 찾아볼까?
- 선의 느낌은 어떠니?
- 어떻게 표현되어 있니?
- 그림 속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어디이니?

⑦ 활동을 회상한 후 평가한다.
-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그림을 감상해 본 느낌은 어떠니?
- 우리 동네는 어느 시간에 가장 아름다울까?
- 우리 동네를 시간별로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
- 새벽 시간의 우리 동네의 모습은 무슨 색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 한 낮의 우리 동네는 어떤 색으로 표현하면 좋을까?
- 한 밤중의 우리 동네를 어떤 색으로 표현하면 좋을까?
- 바른 자세로 명화를 감상해보니 좋았던 점이 있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