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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이아 오라나 마리아 (1891년)

작품소개



성모마리아와 예수를 타히티 섬 사람들의 모습으로 그린 그림이다. 빨간색 옷을 입은 여인은 성모 마리아이고, 여인의 어깨에 앉아 있는 아이가 바로 예수 이다.

작가소개



고갱은 프랑스 화가이다. 남태평양의 타히티 섬으로 떠나 원주민들의 생활모습과 열대의 밝고 강렬한 색체가 그의 예술을 완성시켰다. 그의 상징성과 내면성, 그리고 비자연주의적 경향은 20세기 회화가 출현하는 데 근원적인 역할을 했다.


기법 : 캔버스에 유채


사조 : 인상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본다.
다른 나라의 명화에 관심을 가진다.
그림 속의 색의 대비와 조화에 대해 안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 다양한 미술 재료와 도구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한다.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진다.


활동방법


① 다른 나라의 명화를 본 경험을 이야기 나눈다.
- 다른 나라 사람들이 그린 그림을 본 적이 있니?
- 어떤 그림을 보았니?
- 그림을 보니 어떤 기분이 들었니?

② 명화 속에서 좋아하는 색을 찾아본다.
-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명화는 이 그림이야.
- 명화 속에서 좋아하는 색을 찾아보자.
-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친구들에게 소개해줄 친구 있니?

③ 명화를 소개한다.
- 이 명화는 고갱이라는 화가가 그린 그림이야.
- 고갱이라는 화가는 타히티라는 섬에서 섬 사람들의 모습을 그렸단다.
- 이 그림의 제목은 무엇일까?
-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 이 명화의 제목은 이아 오라나 마리아 란다.

④ 명화를 감상한다.
- 명화를 살펴보자.
-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을 살펴볼까?

⑤ 명화를 감상하고 느낌점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한다.
- 명화를 감상하니 어떤 기분이 들었니?
- 명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무엇이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