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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고흐의 방 (1888년)

작품소개



이사를 간 고흐가 고갱을 기다리며 그린 그림이다. 고흐는 자신이 살고 있는 방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래서 방 안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커다란 침대가 있고, 침대 위에는 베개가 2개가 있다. 의자도 2개가 있다. 원래 혼자 쓰던 방이었지만 함께 살 고갱을 위해 2개씩 그렸다는 얘기도 있다.

작가소개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로 네덜란스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를 특징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1888년 가을, 고갱과의 공동 생활중 병의 발작에 의해 자기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이 병 때문인 자기 응시가 자화상의 다작을 만들어냈다.


기법 : 캔버스에 유채


사조 : 후기 인상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그림을 감상하는 태도를 기른다.
그림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예술적 요소에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
의사소통 >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활동방법


① 내 방은 어떻게 생겼는지 이야기를 나눈다.
- 00반 친구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니?
- 방에 무엇이 있니?

② 그림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나눈다.
- 이 그림은 어디를 그린 것일까?
- 무엇이 보이니?

③ 그림을 소개한다.
- 이 그림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고흐가 그린 그림이란다.
‘고흐의 방’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방을 그렸단다.
고흐가 친구 고갱을 기다리면서 자신의 부모님과 여동생에게 자신이 지내고 있는 곳의 모습과 친구 고갱을 기다리면서
그린 그림으로 3번이나 그린 자신의 방 그림이란다.

④ 그림을 살펴보며 이야기 나눈다.
- 그림 속에 어떤 가구들이 있니?
- 의자는 몇 개가 보이니?
- 책상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⑤ 나의 방과 같은점 다른점을 찾아 이야기 나눈다.
- 그림 속의 방과 내가 지내고 있는 방의 모습이 어떤것 같니?
- 친구들에게 내가 지내고 있는 나의 방을 소개해보자.

⑥ 그림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자유롭게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