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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서당 (1800년)

작품소개



서당의 모습을 인물을 중심으로 재치있게 그린 그림이다. 훈장님에게 혼이 났는지 한 아이가 훈장님 앞에서 울고 있고, 그런 친구의 모습이 재밌는지 입을 가리고 키득키득 웃고있는 아이의 모습도 보인다. 김홍도 작가는 지금의 학교와 같았던 서당을 재밌게 표현하였다.

작가소개



김홍도는 젊은 시절부터 천재화가로 인정받으며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조선시대 화가로 뽑힌다. 20세가 되기전에 이미 도화서의 화원이 되었고 정조의 신임 속에 당대 최고의 화가로 자리 잡았다.


기법 : 수묵채색화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옛날 학교의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의 학교와 비교할 수 있다.
미술 작품을 바른 자세로 감상하는 태도를 기른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예술적 표현하기 > 다양한 미술 재료와 도구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한다.
자연탐구 > 과학적 탐구하기 > 물체와 물질 알아보기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우리나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진다.


활동방법


① 옛날 사람들이 다녔던 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옛날 사람도 학교에 다녔을까?
- 옛날 학교의 이름을 알고 있니?
- 지금의 학교를 옛날에는 서당이라고 불렀어.
-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무엇이라고 불렀는지 알고 있니?

② 김홍도의 ‘서당’을 감상한다.
- 그림에 무엇이 있는지 감상해보렴.

③ 작품을 소개한다.
- 이 작품은 김홍도라는 화가가 그린 ‘서당’이라는 작품이야.
- 서당은 오늘날의 무엇이라고 했니?
- 그림 속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니?
- 어떤 표정을 짓고 있니?
- 무엇을 하는 시간일까?
- 훈장님은 어떤 분이실까?
- 훈장님 앞에 앉아 있는 친구는 무엇을 하는 걸까?
- 그 친구는 표정이 어떠니? 왜 그럴까?
- 친구들이 보고 있는 책은 오늘날의 무엇과 같을까?

④ 작품을 감상한 후 활동지를 적어본다.

⑤ 작품을 감상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 옛날 학교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감상해 보았어.
- 서당의 모습은 어땠니?
- 지금의 초등학교와 같은 것(다른 것)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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