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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돌풍 (2018년)

작품소개



바람이 강하게 불어 금방이라도 다 날아갈듯한 풍경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정확한 장소를 생각하며 그린 것은 아니지만, 뒤틀린 나무, 회색조의 분위기는 돌풍의 모습을 잘 표현하였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점은 우리 인간은 모든 것을 지워버리는 엄청난 힘에 맞서는 먼지같은 존재라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작가소개



프랑스의 화가이다. 각지를 여행하며 풍경화를 그리곤 했다. 처음 한동안은 양복점 점원으로 일했으나 이탈리아의 정다운 풍경과 자연에 감동하여 풍경화를 많이 남겼다.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는 작업 방식으로 인상주의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자연주의와 섬세한 이상주의가 깃든 서정적인 풍경화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법 : 유화


사조 : 자연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명화를 즐겨 감상하며, 바람이 불어오는 모습에 관심을 가진다.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예술적 요소에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
의사소통 > 말하기 > 자신의 경험, 느낌, 생각을 말한다.


활동방법


① 바람이 부는 날 밖에 나가 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나눈다.
- 바람이 세게 부는 날 밖에 나가 본 적이 있니?
- 바람이 불어서 너희 몸이 어떻게 변했니?
- 바람이 불어서 주변의 나무는 어떻게 움직였니?

② 명화를 감상한다.
- 그림에 무엇이 보이니?
- 장소는 어디일까?
- 날씨는 어떤 것 같니?
- 그림 속 사람과 나무의 모습이 어떤 것 같니?
- 그림 속에는 어떤 소리가 날까?
- 그림을 보니 어떤 느낌이 드니?

③ 명화를 소개한다.
- 우리가 감상한 명화의 제목을 짓는다면 무엇이라고 지으면 좋을까?
- 우리가 감상한 명화는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라는 화가가 그린 '돌풍'이라는 그림이란다.
돌풍은 갑자기 세게 부는 바람이라는 뜻이란다.

④ 명화를 감상하고 난 느낌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명화를 감상해 보았는데 어땠니?
- 이렇게 바람이 부는 때는 언제일까?
- 어디에서 이런 바람이 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