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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감상

반갑다. 명화야!

명화
비오는 파리거리 (1877년)

작품소개



물에 젖어 반짝거리는 거리와 비오는 날의 회색 하늘과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모두들 우산으로 비를 피하며 어디론가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작가소개



카유보트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여 변호사가 되려했으나 포기하고 화가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가난하게 생활하는 화가들을 돕는 일에 인생을 바쳤고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지켜줄 것을 유언으로 남겼다고 한다


기법 : 캔버스에 유채


사조 : 인상주의

활동계획안

활동목표


명화 속 생활도구에 관심을 가진다.
인물의 크기에 다른 원근감을 안다.


누리과정 관련요소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예술적 요소에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 호기심을 유지하고 확장하기


활동방법


① 비 오는 날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비 오는 날 거리를 걸어 본 적이 있니?
- 어떤 기분이 들었니?
- 무엇을 쓰고 거리를 걸었니?

② 구스타브 카유보트의 ‘비 오는 날의 파리거리’ 교수 자료를 감상한다.
- 비 오는 날의 거리를 그림으로 그린 구스타브 카유보트를 만나보자.

③ 명화를 감상한 느낌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 사람들이 무엇을 쓰고 있니?
- 비가 온 거리는 어떻게 되었니?
- 사람들은 우산을 쓰고 어디를 가는 걸까?
- 비 오는 날의 파리거리를 보니 어떤 기분이 드니?

④ ‘비 오는 날의 파리거리’의 화가와 미술적 요소에 대해 알아본다.
- 이 그림은 구스타브 카유보트라는 화가의 작품이란다.
- 그림의 이름은 무엇일까?
- 그림 속의 사람들의 크기가 어떠니?
- 크기가 모두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 크기가 모두 같았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 이렇게 가까운 것은 크게, 멀리 있는 것은 작게 표현한 것을 원근감이라고 한단다.


⑤ 명화 활동을 회상하면서 활동을 마무리한다.
- 명화를 감상하고 어떤 기분이 들었니?
- 화가는 비 오는 날의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