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풍 가는 날이에요. 엄마 손을 잡고 등원하는 길에 푸른 하늘과 코스모스가 말을 건네요. 하늘과 코스모스는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요? [동화 놀이터] 더 많은 동화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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